소개

Emily May
Emily May

할라백코리아란? 23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공공장소에서 일어나는 길거리 성희롱을 방지하기 위하여2013년 8월에 ‘할라백 코리아’를 설립하었습니다.

‘할라백!’의 창립 멤버들은 일곱 청소년들 (여자 4명과 남자 3명) 이였어요. 2005년의 어느 날, 여자들이 경험한 성추행의 이야기를 남자분과 나누었어요. 그의 이야기를 듣더니, 현재의 할라백! 설립자인 사무엘 카터(Samuel Carter)는 간단히 답했습니다. “여자분들은 완전히 다른 도시에 살고 있네요.” 이 일곱명의 청소년들은 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심했어요. 그쯤에 미국 뉴욕시에서 사는 여자분 타오 뉴연(Thao Nygen)이 폭행하는 사람에게 저항했어요. 그녀에 자위 행위를 하는 사람이 위협되어 그 의 사진을 찍었어요. 경찰이 그녀를 무시했을 때 인터넷으로 위협한 사람의 사진을 올리더니, 결국 그 사진은 뉴욕 일간 신문 (New York Daily News)의 제1면의 실렸어요. 타오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는 ‘할라백!’의 창립 멤버들이 모든 성희롱 유형을 당한 피해자들이 인터넷으로 경험을 나눌 수 있는 블로그를 설립되었어요. 이 단순한 생각이 국제적인 운동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5월 2010에서 창립 멤버 에밀리 메이(Emily May)가 비영리 단체의 첫 번째 총감독인 이 되었어요. 비영리 단체로 설립된 이후 할라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높은 증가율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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